1969년 땅이 기름져 벼가 잘 되는 마을에 서로 따뜻한 정을 나누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 해 현재 화곡본동시장 터에 노점을 하는 상인들이 하나 둘씩늘어 나기 시작하였는데, 서로 서로 정과 흥을 나누며 서로 소통하며 지내면서 큰 골목시장이 형성 되어 지금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서로 정과 흥을 나누며 건강한 음식을 나누며 살아가는 사람들 그 건강하고 아름 다운 정신이 세대를 넘어 이제까지의 50년을 넘어 앞으로의 50년을 향해 또 한번 힘차게 흐릅니다.

브랜드 마크

화곡본동시장은 상인과 주민간의 공생을 추구합니다.
상인은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주민은 그 건강한 먹거리를 상인을 믿고 구매합니다.
이것은“건강먹거리공동체”의식으로 이어져, 서로에 대한 신뢰 속에 무한한 연속성을 가지게 됩니다. 건강한 먹거리를 표현하기 위하여 신선한 재소를 전개 하였으며, 상인과 주민 그리고 미래의 아이를 넣어 확장된 공동체를 표현 하였습니다. 또한 공동체의 유지를 기원하고자 하는 의도로 하늘을 뜻하는 구름으로 의미를 부여 하였습니다.

브랜드 컬러 시스템

화곡본동시장의 전용색상은 중요 요소로서 브랜드 마크의 표시색으로부터 각종 응용아이템에 이르기까지 브랜드 형성과 전달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전용색상은 브랜드 성격을 대표하는 기본 체계 중 하나로 표현 할 정확한 색상과 명도, 채도 등을 유지하여 사용하는것을 기본 원칙으로 하되. 적용 매체의 특성과 주변 환경에 따라 상황에 맞게 대응합니다.

캐릭터